팀원

​ 팀소개

김수진, 이하연

저희는 같은반 친구입니다. 우연한 기회로 버스킹 대회 모집 포스터를 팀 대표 친구가 보게 되었고, 같은 아티스트를 좋아함을 계기로 친해졌던 저희는 그 아티스트의 곡을 함께 공연 해보고 싶어 이 대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. 코로나 유행으로 공연을 설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, 이렇게 사람들 앞에서 버스킹 할 기회를 얻게 되어서 정말 행복합니다. 어렵게 얻은 기회인 만큼, 끝나고 후회하지 않을 멋진 공연 펼치고 가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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